[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베이비몬스터가 새 디지털 싱글 [DESERVE]의 뮤직비디오 스틸컷을 연이어 공개해 시선을 끌고 있다.
20일 YG엔터테인먼트는 공식 블로그에 ‘[DESERVE] M/V STILL CUT #2’를 게재했다. 전날 로라·치키타의 모습이 공개된 데 이어 이번에는 루카·파리타·아사의 새로운 면모가 베일을 벗었다.
한 편의 영화를 연상케 하는 감각적인 연출과 멤버들의 깊이감 있는 표정 연기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차량의 헤드라이트와 불길 사이를 걷는 루카는 불안정한 눈빛으로 다크한 분위기를 자아냈다. 파리타는 어두운 도로 위를 가로지르며 감정을 쏟아내는 듯한 모습으로 강렬한 인상을 남겼고, 아사는 쏟아지는 빗줄기 속 불타는 차량 옆을 걸으며 극적인 긴장감을 더했다.
올해에만 다섯 번째 활동곡을 선보이는 베이비몬스터는 이번 스틸컷을 통해 한층 깊어진 감정선과 새로운 콘셉트 변신을 예고했다. 특히 멤버들의 섬세한 표정 연기와 극적인 장면들이 잇따라 공개되면서 뮤직비디오 본편에서 펼쳐질 스토리에 대한 글로벌 팬들의 궁금증도 한껏 커지고 있다.
한편 베이비몬스터는 오는 23일 오후 1시 새 디지털 싱글 [DESERVE]를 발표하고 컴백 활동에 나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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