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가수 겸 배우 혜리가 중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0일 혜리는 자신의 채널에 “벌써 보고픔..”이라는 짧은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혜리는 실내의 한 공간에서 화이트 컬러 셔츠를 입고 블랙 컬러 넥타이를 착용한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자연스러운 컬이 돋보이는 헤어스타일과 화려한 메이크업은 그의 미모를 더욱 부각시켰다. 양손을 모아 은은하게 미소 짓는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혜리는 오프숄더 스타일의 화이트 컬러 미니 드레스를 입고, 머리에는 왕관을 착용해 공주를 연상케 하는 비주얼을 선보였다.
앞서 지난 17일 혜리는 중국 칭다오 상합 국제 전시센터에서 열린 단독 팬미팅 ‘대체할 수 없는/ Only one’을 개최해 팬들을 만났다. 약 1년 만의 만남에 혜리는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다.
한편 혜리는 오는 11월 11일 공개되는 디즈니+ 오리지널 예능 ‘스타일 워즈’의 MC로 활약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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