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리센느(RESCENE)가 수호자로 변신했다.
지난 20일 오후 6시 리센느(원이, 리브, 미나미, 메이, 제나)는 공식 SNS를 통해 내달 3일 오후 6시 발매되는 미니 4집 ‘PULSE’(펄스)의 단체 및 개인 콘셉트 포토를 추가로 게재했다.
공개된 콘셉트 포토에는 리센느의 청초한 모습과 함께 푸른빛이 감도는 색감, 빛이 은은하게 번지는 듯한 분위기가 어우러져 신비로운 무드를 자아냈다. 여기에 빛과 글리터를 활용한 연출로 수호자의 후광과 초월적인 이미지를 시각화했으며, 이를 통해 비현실적이면서도 신성한 수호자의 아우라를 표현했다.
또한 리센느가 착용한 하얀 원피스에는 ‘You are the pulse that keeps my heart running’(너는 내 심장이 계속 뛸 수 있게 하는 존재야) 등의 심장 박동과 관련된 문구가 적혀 있어 눈길을 끌었다. 이는 앨범명 ‘PULSE’에서 파생된 문구로, 심장을 뛰게 하는 존재들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냈다.
한편 리센느는 오는 11월 3일 오후 6시 미니 4집 ‘PULSE’를 발매한다.
psh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