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배우 소유진이 가을룩을 선보이며 근황을 전했다.
지난 20일 소유진은 사진의 채널에 별다른 코멘트 없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소유진은 야외의 한 공간에서 강한 햇빛을 조명 삼아 환한 미소를 짓고 있다. 그는 스트라이프 셔츠 위에 그레이 컬러의 니트를 매치해 캐주얼한 룩을 선보였다. 자연스럽게 흩날리는 헤어스타일에 진하지 않은 메이크업을 해 수수한 매력을 더했다.
또 다른 사진에 소유진은 블랙 컬러 반소매 상의에 그린 컬러 카디건을 어깨에 걸쳐 남다른 패션 센스를 보여줬다. 이어 그는 메이크업을 받는 모습을 공개했다. 특히 45세라고는 믿어지지 않는 동안 비주얼을 보여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소유진은 2013년 외식사업가 겸 방송인 백종원과 결혼해 슬하에 1남 2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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