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이다해가 만삭에도 바쁜 스케줄을 소화했다.
21일 이다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우리 언니들과 상하이에서 회동~! 원래 더 오래 같이 놀았어야 했는데! 어쩌다 보니 유튜브 촬영하고 다음 날 바로 한국으로 돌아가야 했던 빡빡한 스케줄”이라며 “너무 아쉬웠지만 다음엔 꼭 여유롭게 다시 놀러 오기로 약속! 우리 귀요미 언니들 알러뷰”라고 적었다.
이어 “언니들 울 상해집 온다고 차려본 가식적인 웰컴 디쉬. 영란언니 유튜브 촬영 의식해서 그림도 바꿔 걸고 언니들 웰컴 투 마이 상하이 하우스. 룸투어 준비 완료. 진실성 떨어지는 바닥 책 세팅. 자꾸 발에 걸려 걷어 차여지는 사과모양 오브제. 저희 상하이 집이 궁금하시다면? 오늘 밤 영란 언니 유튜브에서 확인하세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이다해가 심진화, 장영란과 상하이에서 만나 시간을 가진 모습이 담겨 있다. 바라만 봐도 웃음이 떠나지 않는 절친 삼인방이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지난 2023년 5월 6일 결혼했으며, 최근 결혼 3년만 임신 소식을 전해 많은 축하를 받았다.
이다해는 유튜브 채널 및 SNS를 통해 팬들과 활발히 소통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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