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그룹

김혜수부터 허남준까지..‘2026 MAMA AWARDS’ 시상자 25人 공개

입력 2026-10-22 09:5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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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 ENM
사진=CJ ENM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CJ ENM의 글로벌 대표 K-POP 시상식 ‘2026 MAMA AWARDS(2026 마마 어워즈)’가 25명의 초호화 시상자 라인업을 공개했다.

단일 지역 역대 최다 퍼포밍 아티스트의 출연을 예고하며, 전 세계 K-POP 팬들이 손꼽아 기다려온 아이코닉한 무대에 대한 기대치를 끌어올린 ‘2026 MAMA AWARDS’가 세계적 엔터테인먼트 산업을 이끄는 주역들로 구성된 25인의 참석을 알렸다. 11월 20일(금)과 21일(토), 교세라 돔 오사카에는 그야말로 세대를 넘어선 K-POP 아티스트와 다양한 장르의 인물들이 한 자리에 모여, 전 세계의 관객들과 함께 음악으로 연대하는 장이 될 것이다.

올해 시상자 라인업에는 2026년 한 해 동안 트렌드를 이끌고, 신드롬급 열풍을 몰고 온 독보적 영역의 아이콘들이 대거 포함되어 이목을 모은다. 시상자 명단에는 김연경, 김유정, 김재원, 김혜수, 모니카, 문상민, 미치에다 슌스케, 서인영, 설인아, 옹성우, 유인나, 윤경호, 이다희, 이상이, 이성경, 이성민, 이준호, 이채민, 장근석, 장항준, 조유리, 최대훈, 카니, 허남준, 황민현(가나다순) 총 25명이 이름을 올렸다.

‘MAMA AWARDS’는 매년 그해를 관통하는 콘셉트와 함께 그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최정상 아티스트들의 특별한 컬래버레이션과 아이코닉한 무대로 화제를 모아왔다. 올해는 ‘뮤직 인터스텔라(A MUSIC INTERSTELLAR)’라는 콘셉트 아래, K-POP의 과거와 현재, 미래를 넘나드는 상상 이상의 음악적 여정을 예고했으며, 단일 지역 역대 최다 아티스트 라인업이 포진되어 K-POP의 역사를 관통하는 다채로운 세대와 장르의 아티스트들을 총망라한 ‘올 제너레이션’ K-POP 무대를 펼쳐 보일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CJ ENM의 ‘MAMA AWARDS’는 11월 20일(금)과 21일(토), 교세라 돔 오사카에서 개최된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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