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나인 투 식스’ 박민영, 칼단발에 수트..빈틈없는 워커홀릭

입력 2026-10-22 09:59:36
    • 복사완료!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박민영이 워커홀릭으로 새롭게 변신한다.

오는 11월 25일 첫 방송되는 SBS 새 수목드라마 ‘나인 투 식스(연출 이형민, 오송희 /극본 최지오)는 일로 자신을 증명하며 살아온 이성적인 여자가, 다정하고 감성적인 남자를 만나 일과 사랑, 행복의 기준을 다시 써 내려가는 온앤오프 워러밸 로맨스다.

박민영은 ‘나인 투 식스’에서 ‘논리 100%’의 크로닉 모터스 법무팀 차장 강이지 역을 맡아 똑 부러진 업무 능력과 일에 진심인 워커홀릭의 면모를 보여준다.

공개된 스틸 속 강이지는 반듯한 칼단발 헤어스타일과 흐트러짐 없는 칼각 수트핏으로 단번에 시선을 사로잡는다.

또 사내 정치질의 달인인 정기태(조복래 분)와 맞붙은 강이지의 모습이 흥미를 유발한다. 강이지와 정기태는 법무팀 부장 자리를 놓고 경쟁한다.

한편, ‘나인 투 식스’는 11월 25일 수요일 오후 9시 첫 방송된다.

사진=SBS ‘나인 투 식스’


nayul@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Looks Can Kill
아이브, 걸 히어로 됐다
가장 쿨한 스핀오프..10월 19일 컴백
Looks Can Kill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