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이나연, 남희두 커플이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이서경, 이주원 커플의 결별설이 함께 제기됐다.
최근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 출연자 이나연, 남희두 커플의 결별설이 확산됐다. 이나연과 남희두의 SNS에서 서로의 흔적이 사라졌으며, 이나연의 손에 있던 커플링이 사라져 의문은 더 커졌다.
이나연, 남희두는 지난 8월 이후 함께 찍은 콘텐츠를 공개하지 않아 결별설에 힘을 실었다. 다만, 아직 두 사람의 커플 영상이 남아있고, 남희두가 북미 아이스하키 무대로 진출한 것으로 보아 결별이 아닌 장거리 연애일 뿐이라고 추측하는 이들도 있다.
이나연, 남희두의 결별설이 확산되면서, ‘환승연애3’ 출연자 이주원, 이서경 커플의 결별 여부도 함께 주목받았다.
최근 이서경은 이주원의 SNS를 언팔로우 했다. 동시에 이주원과 찍은 커플 사진을 SNS에서 모두 삭제했다. 이주원은 여전히 이서경의 SNS를 팔로우하고 있으나, 마찬가지로 커플 사진을 내렸다.
이서경, 이주원의 커플 유튜브 콘텐츠는 지난 5월이 마지막이다. 이에 이서경, 이주원 커플의 결별설이 제기됐고, 팬들은 두 사람의 SNS에 댓글로 결별 여부를 물어보고 있다.
또 지난달 결혼한 ‘환승연애3’ 출연자 공상정, 서민형 커플의 결혼식에 두 사람 모두 하객으로 참석했던 점으로 보아 두 사람의 결별 시점이 최근이라고 추측하는 이들도 있다.
‘환승연애’ 시리즈에 출연해 재결합한 커플들이 줄줄이 결별설에 휩싸인 가운데, 이들이 결별설에 대한 입장을 내놓을지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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