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NCT WISH(엔시티 위시)가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아이 스파이)로 주간 음반 차트 정상을 휩쓸었다.
10월 12일 발매된 NCT WISH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는 한터차트 주간 1위를 비롯해, 오늘(22일) 발표된 써클차트에서 앨범 및 리테일 앨범 차트 1위에 올라 2관왕을 기록했다. 국내 대표 음원 플랫폼 멜론, 중국 텐센트뮤직, 일본 라인뮤직의 합산 데이터를 기반으로 집계되는 ‘글로벌 K-차트’도 주간 차트(10월 12~18일) 1위를 차지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더불어 이번 앨범은 발매 단 하루 만에 120만 장 이상의 판매고를 올리며 ‘4연속 밀리언셀러’를 달성한 바, 올해 4월 발표한 정규 1집 ‘Ode to Love’(오드 투 러브)에 이어 2026년 상·하반기 연속 흥행에 성공한 NCT WISH의 폭발적인 상승세를 다시 한번 확인시켰다.
한편, NCT WISH 네 번째 미니앨범 ‘I SPY’는 동명의 타이틀곡을 포함해 다채로운 감정들을 담은 총 6곡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본격적으로 2주 차 활동에 돌입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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