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솔로

동방신기 최강창민, 신보로 컴백 활동 돌입..‘야외녹음실’ 출격

입력 2026-10-22 13:5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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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방신기 최강창민/사진=sm
동방신기 최강창민/사진=sm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세 번째 미니앨범 ‘All Of My Life’(올 오브 마이 라이프) 활동을 본격적으로 시작한다.

최강창민은 오는 23일 KBS2 ‘뮤직뱅크’, 25일 SBS ‘인기가요’ 등 음악방송에서 새 앨범의 타이틀곡 ‘All Of My Life’ 무대를 선사하는 데 이어, 22일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25일 KBS Cool FM ‘박명수의 라디오쇼’에도 출연해 재치 있는 입담으로 전방위 활약을 선보일 예정이다.

동방신기 최강창민/사진=sm
동방신기 최강창민/사진=sm

신곡 ‘All Of My Life’는 감성적인 일렉 기타 사운드와 강렬한 드럼이 규모감 있는 에너지를 선사하는 팝 록 곡이다. 가사에는 어떤 순간에도 담담히 자신의 길을 걸으며 삶을 긍정하고 나아가는 모습을 담아 좋은 반응을 얻고 있다.

더불어 최강창민은 음악방송 출연에 앞서 지난 21일 오후 6시 유튜브 원더케이 라이브(1theK Live) 채널의 ‘야외녹음실’ 콘텐츠를 통해 ‘All Of My Life’ 라이브를 선보여 곡의 감동을 더욱 깊이 있게 전했다.

한편, 최강창민 세 번째 미니앨범 ‘All Of My Life’는 지난 19일 공개됐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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