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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냥 열었다 닫았다 해” 서인영, 코 6번 수술…이게 끝이 아니다 충격 성형 고백

입력 2026-10-22 14:2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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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인영 유튜브 캡처
서인영 유튜브 캡처

[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가수 서인영이 추가 성형 고백을 했다.

지난 21일 서인영의 유튜브 채널에는 “전재산 털어서 드디어 이사하는 서인영”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서 서인영은 ‘제작진 소원데이’ 컨셉으로 이들이 원하는 대로 하루를 보냈다.

코 성형에 관심이 있다는 제작진의 첫 번째 소원은 ‘제작진에게 서인영 코 수술 병원 알려주기’였다. 서인영은 자신이 코 성형을 한 압구정의 병원 앞에 서서 “딴 데는 없어졌다. 다섯 번 코 수술 중에 마지막, 내 다섯 번째 코를 만들어주신 분”이라고 솔직하게 고백했다.

그러자 제작진은 서인영의 ‘다섯번째 코’에 꽂혀 질문을 이어갔다.

제작진은 “믿을 수 없다. 내가 찾아보니 (코 성형) 여섯 번인 것 같아”라면서 그의 변천사를 담은 과거 사진 여러 장을 꺼냈다.

서인영 유튜브 캡처
서인영 유튜브 캡처

서인영은 2008년부터 이어지는 성형 시기에 대해 낱낱이 고백했다. 서인영은 시절마다 성형 부위가 다름을 이야기하며 “이때 코는 안 하고 눈을 한 거다”, “이때는 메이크업을 2시간 했다”며 솔직한 고백을 이어갔다.

심지어 자신도 잊고 있던 성형 횟수를 다시 짚었다. 제작진이 과거 사진을 다시 되짚어본 뒤 “코 수술이 6번 아니냐. 결혼식 때 코가 마지막 코라 했는데 지금 이 코가 그때 그 코라고?”라고 묻자 서인영은 잠시 주춤하더니 “미안하다. 한 번 더 했다. 더 건드렸네. 코 옆을 쳤어”라고 실토했다.

가감 없이 성형 고백을 한 서인영은 “(내 코는) 그냥 열었다 닫았다 한다”며 너스레를 떨기도 했다.


als@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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