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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수지, ‘최고 400억’ 강남 빌라 매입설‥블핑 지수와 이웃 될까

입력 2026-10-22 15:5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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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지/사진=윤병찬 기자
수지/사진=윤병찬 기자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가수 겸 배우 수지가 서장훈·블랙핑크 지수 등과 이웃이 될까.

22일 텐아시아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수지는 서울 강남구에 위치한 하이엔드 주거시설 ‘라브르27’과 분양 계약을 맺었다.

‘라브르27’은 현재 조성 중인 초고가 빌라로, 최상층 슈퍼펜트하우스의 경우에는 최고 400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지하 5층부터 지상 7층까지 총 27가구가 들어선다.

주거 형태는 가든하우스, 테라스하우스, 펜트하우스로 구성되어 있다. 수지가 어떤 타입으로 계약하고 분양 금액을 냈는지 알 수 없으나, 독립적인 초고가 주거 시설이라는 점에서 화제를 모았다.

그뿐만 아니라, 해당 빌라는 배우 장근석, 신세경, 방송인 서장훈, 그리고 블랙핑크 지수 역시 최근 분양 계약해 화제가 됐다. 수지가 이들과 이웃이 될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수지는 현재 디즈니+ ‘현혹’을 차기작으로 준비 중이다. ‘현혹’은 1935년 경성, 반세기가 넘도록 세상 밖으로 나오지 않아 의혹과 소문이 가득한 매혹적인 여인 송정화의 초상화를 의뢰받은 화가 윤이호가 그녀의 신비로운 비밀에 다가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로다.

수지는 극 중 송정화 역으로 분해 윤이호 역의 배우 김선호와 호흡할 예정이다. ‘현혹’은 올 하반기 중 공개될 예정이다.

수지가 올 하반기 차기작으로 돌아오는 데 이어 초고가 빌라 매입설로 연일 화제를 모으고 있다.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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