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장영란이 대학생 같은 비주얼로 근황을 전했다.
22일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에 “오늘은 대학생 컨셉. 춥지만 날씨가 진짜 너무너무 예뻐요. 가을이 너무너무 좋은 여자. 우리 많이 많이 누려요”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강한 햇빛을 조명 삼아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그는 화이트 컬러 이너를 입고, 위에는 옐로우 컬러 재킷을 매치해 풋풋한 매력을 뽐냈다.
또 다른 사진에 장영란은 한쪽 팔에 파우치를 들며 대학생을 연상케 하는 포즈를 취했다. 특히 작은 얼굴에 또렷한 이목구비는 시선을 사로잡았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과즙미 터진다”, “대학교 바로 입학해도 될 듯”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세 살 연하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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