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클라라가 중국에서의 근황을 전했다.
22일 클라라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Red”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클라라가 중국 행사에 참석한 모습이 담겨 있다. 블랙 초미니 원피스에 퍼가 길게 달려 눈길을 끈다. 클라라는 군살 없이 완벽한 몸매에 소멸할듯 작은 얼굴이 보는 이들로 하여금 감탄을 자아낸다.
한편 클라라는 지난 2019년 재미교포인 사무엘 황과 결혼했으나, 지난해 8월 협의이혼했다. 클라라는 중화권을 중심으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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