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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결국 못 참아” 파격 숏컷..얼핏 보고 중학생인 줄

입력 2026-10-23 08: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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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영미 채널
안영미 채널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방송인 안영미가 숏컷으로 변신했다.

22일 안영미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결국 못참구 싹뚝~”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안영미가 짧아진 머리로 차량으로 이동 중 찍은 셀카가 담겨 있다. 안영미는 안경에 편한 스타일링으로 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정도로 어려진 비주얼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신봉선은 “머리보다 볼 바람을 내가 못 참겠다”라는 댓글을 달았고, 가수 나비는 “귀여운 소년이네요”라고 답글을 남겨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안영미는 지난 2020년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2023년 7월에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으며, 지난 6월 둘째 아들을 출산했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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