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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파트너2’ 김혜윤, 장나라에 눈빛 안 지네..“내가 꼭 승소하고 만다”

입력 2026-10-23 09:2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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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장나라, 김혜윤이 처음 만난다.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연출 서민정, 극본 최유나) 측은 23일, 이혼계 레전드 차은경(장나라 분)과 라이징 강혜성(김혜윤 분)의 불꽃 튀는 첫만남을 기대케 하는 1차 티저를 공개했다.

‘굿파트너2’는 이혼이 ‘체질’인 대표 변호사 차은경과 이혼에 ‘진심’인 경력직 변호사 강혜성이 서로의 굿파트너가 되어 펼치는 사이다 이혼쇼다.

‘법무법인 리봄’의 대표 변호사로 컴백한 차은경의 당당한 발걸음이 눈길을 끈다. 노련미를 보여주는 차은경과 그에 맞설 강혜성이 눈길을 끈다.

첫 만남부터 뜨겁게 맞붙은 차은경과 강혜성의 법정 공방은 호기심을 더욱 자극한다. 직접 등판한 레전드 차은경 앞에 얼어붙은 강혜성이지만, “시야를 좀 넓혀보시죠”라는 차은경의 매콤한 충고에 주눅 들기는커녕 “내가 꼭 승소하고 만다”라고 했다.

한편, SBS 새 금토드라마 ‘굿파트너2’는 오는 11월 20일 오후 9시 50분에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 = SBS ‘굿파트너2’ 1차 티저 캡처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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