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뭔데뭔데’ 하하, 폐가 여행에 충격..“무서워해야 재미있다”

입력 2026-10-23 09:46:24
    • 복사완료!

[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하하를 위한 여행을 설계한 사람은 누구일까.

23일 방송되는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이하 ‘뭔데뭔데!’)’에서는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48시간 타의적 여행 마지막 밤이 그려진다. 아쉬움을 느낄 틈도 없이 최후의 설계자 ‘저기 어때’가 준비한 공포의 코스가 펼쳐져 세 남자를 흔든다.

‘저기 어때’는 “하하가 겁이 많으니까 무서워해야 재밌다”라면서 여행 코스를 설계한다. ‘저기 어때’가 준비한 가방에서 나온 여행 아이템을 본 하하는 “나 귀신 들린다고! 진짜 안 돼”, “폐가 여행이 어딨어?”라며 저항한다.

마지막 목적지에 도착하기 전, 마음의 준비를 한 하하는 “내가 요즘 괄약근이 약해졌다”라고 고백하면서, 무서워서 괄약근이 풀리면 뒷수습을 해달라고 부탁해 허경환과 주우재를 또 다른 불안감에 휩싸이게 만든다.

한편 하하, 허경환, 주우재의 타의적 여행 마지막 밤에 생긴 일은 오는 23일 오후 9시 2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 = MBC ‘뭔데뭔데! 이게 무슨 난리고’


nayul@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Looks Can Kill
아이브, 걸 히어로 됐다
가장 쿨한 스핀오프..10월 19일 컴백
Looks Can Kill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