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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현무계획4’ 아이브 리즈 母 “끼? 나를 닮았다”

입력 2026-10-23 09:4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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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아이브 리즈가 모친을 자랑한다.

23일 방송되는 MBN·채널S ‘전현무계획4’ 17회에서는 전현무-곽튜브(곽준빈)와 ‘먹친구’ 아이브 가을-리즈가 함께한 ‘경기 북부로 맛 Dive’ 특집 먹트립이 펼쳐진다.

리즈의 어머니는 “딸이 초등학교 때부터 모범생이었고 예뻤다”며 “할아버지, 할머니가 인물이 좋 으셨다”고 친가쪽 이야기를 꺼낸다.

전현무는 “그럼 끼는 누구한테 물려받았냐?”라고 추가 질문하는데, 리즈의 어머니는 1초의 망설임도 없이 “끼는 저를 닮았다”고 했다.

또 가을은 “요리 브이로그를 주로 본다”고 참한 취미를 밝힌다. 리즈는 “가을 언니가 (아이브) 단체 카톡방에 요리법도 자주 공유한다”고 했다.

그런가 하면, 전현무는 “나중에 30~40대가 되면 뭐하고 있을 것 같냐”고 미래도 궁금해 한다. 리즈는 “저는 무조건 노래하고 있을 것 같다”며 천생 가수다운 답을 내놓는다.

한편 이들의 먹트립은 23일 오후 9시 10분 방송되는 ‘전현무계획4’ 17회에서 만날 수 있다.

사진 제공=MBN·채널S ‘전현무계획4’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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