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서현진이 부친상을 당했다.
23일 연예계에 따르면 서현진의 부친이 최근 별세했다. 현재 서현진은 장례 장례 절차를 준비 중이다.
서현진은 2001년 걸그룹 밀크 멤버로 데뷔해 배우로 전향 후 드라마 ‘또 오해영’으로 입지를 공고히 했다. 이후 ‘낭만닥터 김사부’, ‘뷰티 인사이드’, ‘왜 오수재인가’ 등에 출연했다.
서현진은 오는 30일 MBC 새 금토 드라마 ‘라이어’로 복귀한다. ‘라이어’는 하나의 기억을 두고 정반대의 주장을 펼치는 두 남녀가 진실을 향해 치열하게 충돌하는 심리 스릴러다.
복귀를 앞둔 서현진의 갑작스러운 부친상 비보에 네티즌들은 애도 물결을 보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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