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실낙원’, 개봉 이틀 연속 韓영화 1위..구교환X전소니 지원사격 나선다(공식)

입력 2026-10-23 11:0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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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CJ ENM 제공
사진=CJ ENM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실낙원’이 개봉 이틀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 자리를 지켜냈다.

영화관 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실낙원'은 지난 22일 기준 누적 관객수 3만 8182명을 동원하며 이틀 연속 한국영화 박스오피스 1위에 올랐다.

관객들과의 만남도 이어진다. 오는 24일 서울 메가박스 상암월드컵경기장에서는 넷플릭스 시리즈 ‘기생수: 더 그레이’로 연상호 감독과 호흡을 맞춘 구교환, 전소니가 함께하는 스페셜 GV가 열린다.

같은 날 서울 주요 극장에서는 연상호 감독과 김현주, 구교환이 무대인사로 관객들을 찾는다.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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