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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인트1분]'불청' 최성국-구본승 불구경 보다 재미있는 샤워 구경

입력 2016-09-21 00:1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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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선영 기자]최성국과 구본승이 상반되는 샤워 모습을 보여 눈길을 사로잡았다.

20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갯벌 체험에 나선 청춘 멤버들이 게임을 즐긴뒤 숙소로 이동하는 모습을 보였다. 청춘 멤버들은 숙소에 도착하자 방이 하나인 것에 놀라워하는 모습을 보인 가운데 깨끗한 화장실과 침구, 샤워실에 만족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성국은 갯벌에서의 지저분한 몸을 씻기 위해 제작진이 준비한 이동식 샤워 텐트를 구본승과 가볍게 설치하는 모습을 보였다. 구본승은 최성국의 지시에 따라 분주하게 움직이며 막내 다운 모습을 보였다. 샤워 텐트 설치를 끝낸 두 사람 중 최성국이 먼저 샤워를 하자 모든 제작진들이 집중하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냈다.

최성국은 "샤워하는데 이렇게 많은 사람이 지켜보니 팬티가 안내려간다" 말하며 당황해 하는 모습을 보였다. 최성국과 달리 구본승은 시원시원하게 옷을 벗으며 근육질 몸매를 자랑하는 모습을 보였다. 반응 또한 최성국과 달리 느긋한 모습을 보인 가운데 박력 넘치는 샤워로 사방에 물을 튀겨 지켜보던 이들을 당혹케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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