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방송인 박성광의 아내이자 인플루언서 이솔이가 외모 망언을 했다.
23일 이솔이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어릴 때..몇 년간은 쉬는 날마다 호리존이나 야외촬영을 다녔는데,그래서인지 빛이 있는 곳이면 냅다 사진 생각이..찍는 것도 찍히는 것도 좋아합니다..어제 옛날 사진 들여다보는데 추억에 젖.. 는게 아니라 외모정병이 오는 흐름은 어떻게 받아들여야할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여러 장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솔이의가 쪼그려앉아 카메라와 눈을 마주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대학생이라고 해도 믿을 만큼 동안임에도 정병이 온다는 발언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한편 이솔이는 박성광과 결혼 생활 중이며, 과거 SBS 예능 프로그램 ‘동상이몽 2- 너는 내 운명’에 출연해 많은 사랑을 받았다. 또한 여성암 투병 사실을 고백한 바 있다.
pshyun@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