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동방신기 최강창민이 배우 원빈 실물 목격담을 전했다.
최근 이지영 강사 유튜브 채널에 동방신기 최강창민이 출연했다.
최강창민은 이지영의 김태희 관련 이야기를 듣고 “저도 같은 경험이 있다. 제가 배우 원빈 씨를 진짜 좋아한다. 너무 잘생기셨지 않나. 영화 ‘아저씨’도 50번 넘게 본 것 같다”라고 운을 뗐다.
최강창민은 “운전을 하면서 지나가는 데 거짓말 안 하고 신호에 걸려서 차에 있는데 저 멀리 혼자 아우라가 있더라. 얼굴이 너무 입체적이었다. 자세히 보는데 원빈 씨인 거다. 진짜 어렸을 때부터 그렇게 좋아하고 동경했던 미남 형님을 봤는데 당연히 도로교통법에 위반되지만 여기서 주차해놓고 가서 달려가고 싶더라”라고 당시를 떠올렸다.
이어 “너무 잘생겼다. 진짜 실물이 미쳤다. 운전을 해야하니까 좌회전을 하고 백미러를 보는데 (내 얼굴이) 그냥 점선이었다. 2차원으로 그린 얼굴같더라. 그분을 보고 나니까. 똑같은 느낌이었을 거 같다”라고 연신 감탄을 했다.
그러면서 “그분의 지인이 되는 게 제 남은 연예계 목표 중 하나다”라고 덧붙여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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