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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뮤즈★]‘만삭’ 이다해, 중국풍 스타일링에 성형설까지 “다양한 모습으로 봐달라” 소신발언

입력 2026-10-25 13:50:43
수정 2026-10-25 13:5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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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이다해 채널
사진=이다해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배우 이다해가 중국풍 스타일링으로 불거진 성형설에 직접 입을 열었다.

배우 이다해는 25일 “울 상하이 회사 직원이 ‘언니, 올해는 이제 마지막으로 보는 것 같다’라며 사진을 찍어주고 싶다고 해서 잠깐 대기하는 동안 휘리릭”이라며 “늘 열심히 일해주고 진심으로 함께해주는 우리 직원들, 항상 고마워요”라고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이어 “중국에서 활동할 때는 현지 스타일리스트, 헤어·메이크업 선생님들과 함께하고 있어요”라며 “촬영해 주시는 스태프분들도 다 현지분들이고, 사진도 보정까지 마친 상태로 전달받는 경우가 많답니다”라고 덧붙였다.

사진=이다해 채널
사진=이다해 채널

또한 이다해는 “그러다 보니 가끔은 저에게도 낯선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때가 있어요”라며 “예전에는 늘 함께하던 헤어·메이크업 선생님들이 아니면 큰일 나는 줄 알았는데 이제는 새로운 분들과 호흡을 맞추며 조금씩 달라지는 제 모습도 재미있게 즐기고 있어요”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어느 나라 스타일이냐보다는 그때그때 새롭게 표현되는 저의 다양한 모습으로 봐주시면 좋겠어요”라며 “변화도 나름의 재미니까요!”라고 강조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은은한 스팽글 장식이 돋보이는 화이트 드레스를 입고 포즈를 취하고 있는 이다해의 모습이 담겨있다.

사진=이다해 채널
사진=이다해 채널

무엇보다 이다해는 만삭 임산부임에도 변함없는 미모를 뽐내 눈길을 끌었다.

앞서 이다해는 최근 중국 라이브 방송에 출연한 근황을 공개했다. 당시 중국풍 스타일링으로 평소와는 사뭇 다른 분위기를 선보였고, 이를 두고 성형설이 불거지기도 했다.

이에 이다해는 중국에서 활동할 때는 현지 스태프들과 작업하며 다양한 스타일을 시도하고 있다고 설명하며, 특정 국가의 스타일이라는 틀에 가두기보다 새롭게 표현되는 자신의 모습을 있는 그대로 바라봐 달라는 소신 발언을 한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다해는 가수 세븐과 지난 2023년 5월 6일 결혼했으며, 현재 임신 중이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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