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민지 기자] 배우 김지원과 그룹 아이브 멤버 장원영이 똑같은 옷을 입고 각기 다른 분위기를 뽐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같은 원피스 다른 느낌”이라는 글과 함께 김지원과 장원영의 투샷이 공개됐다. 같은 곳에서 함께 찍은 사진은 아니지만, 두 사람은 그레이 톤에 꽃무늬가 새겨진 니트 원피스를 입고 있다.
김지원은 지난 25일 서울 성북구 성신여대 운정그린캠퍼스 대강당에서 열린 팬미팅 ‘원더랜드’에 해당 원피스를 입고 등장했으며, 장원영은 같은 옷을 입고 주우재 유튜브에 출연했다.
이때 장원영은 장발에 핑크빛 메이크업으로 옷을 러블리하게 소화했고, 김지원은 단발머리에 은은한 물광 메이크업으로 우아하게 소화했다.
같은 옷이지만 정반대의 헤어 스타일에 누리꾼들은 각자의 분위기를 칭찬했다.
또한 AI(인공지능)처럼 비현실적인 두 사람의 미모는 가장 큰 공통점이라며 두 사람의 한결같은 미모에 누리꾼들은 감탄을 자아냈다.
앞서 김지원과 장원영은 같은 브랜드 앰버서더로 활약하며 일찍이 투샷을 공개해 화제를 모은 바 있다.
두 사람은 각자의 분야에서 맹활약 중이기도 하다.
김지원은 SBS 드라마 ‘닥터 X’의 주연, 계수정으로 의학 드라마 주인공으로 열연하고 있으며 장원영은 오늘(26일) 아이브 신보 ‘Looks Can Kill(룩스 캔 킬)’를 발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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