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투모로우바이투게더가 글라이더에 몸을 맡긴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수빈, 연준, 범규, 태현, 휴닝카이)는 26일 0시 팀 공식 SNS에 미니 9집 ‘PERFECT STORM’의 첫 번째 콘셉트 포토인 ‘RIDE THE STORM’ 버전을 게재했다.
‘STORM IS COMING’이 다가올 폭풍을 기다리는 다섯 멤버를 담았다면, ‘RIDE THE STORM’은 마침내 불어닥친 돌풍에 과감히 몸을 싣는 순간을 보여준다. 이들은 폭풍을 피하거나 맞서 싸우는 대신 그 흐름에 올라타는 것을 선택했다. 정체된 현실을 바꿀 변화를 받아들이는 의지가 느껴진다.
사진 속 다섯 멤버는 거센 바람을 맞으며 글라이더에 매달리거나 이를 끌고 나아간다. 금방이라도 바람을 타고 날아오를 듯하다. 비행복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는 이들의 비주얼도 관전 포인트다.
투모로우바이투게더는 오는 28일 ‘EYE OF THE STORM’, 30일 ‘HOLDING THE STORM’ 버전의 콘셉트 포토를 순차적으로 선보인다.
한편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미니 9집 ‘PERFECT STORM’은 11월 16일 오후 6시 발매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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