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방송인 함소원이 근황을 전했다.
27일 함소원은 자신의 채널에 이사 간 집에서 찍은 영상을 게재했다. 함소원은 영상과 함께 “이 가방은 진짜 데일리백으로 딱이요~ 나 은행 볼일 보고 올게여~”라고 글을 남겼다.
영상 속 함소원은 한껏 꾸민 모습이다. 은행 갈 때도 예쁘게 꾸며입은 함소원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또 함소원의 뒤로는 이사했다는 6평 원룸의 구조가 보인다. 함소원은 이 집에서 딸 혜정과 단둘이 살고 있다.
한편 함소원은 지난 2022년 진화와 이혼한 사실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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