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하트 오브 비스트’가 동시기 개봉작 예매율 1위에 올랐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하트 오브 비스트'가 동시기 개봉작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특히 브래드 피트가 데이비드 에이어 감독과 ‘퓨리’ 이후 재회해 기대를 모은다.
극한에 내몰린 인물의 절박함을 리얼하게 그려낸 브래드 피트의 열연, 깊은 교감으로 서로를 지키는 ‘제임스’와 ‘오딘’의 전우애가 긴장감과 뭉클한 감동을 동시에 선사한다.
'하트 오브 비스트'는 비행기 추락 사고로 알래스카 오지에 고립된 전직 육군 특수부대원 ‘제임스’(브래드 피트)와 그의 은퇴한 군견 ‘오딘’이 매 순간 닥쳐오는 죽음의 위협 속에서 오직 서로에게만 의지한 채 처절한 사투를 벌이는 극한 생존 드라마로, 오는 28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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