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OTLIGHT

‘임신 35주’ 아야네, ♥이지훈과 대학로 데이트 “결혼 초반보다 서로 더 존중해” 자랑

입력 2026-10-28 08:00:00
    • 복사완료!

아야네 채널
아야네 채널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이자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근황을 전했다.

27일 아야네는 자신의 채널을 통해 “35주 남편이랑 대학로데이트. 대학로만 가면 주차를 해놓고 길거리를 걷게 되어서 그런지 젊은 사람들이 많아서 그런지 연인으로 돌아간 것 같은 그런 기분이 들어요ㅎㅎ”라고 밝혔다.

아야네는 “이 날 출발이 늦어진 우린 가는 길에 살짝 분위기가 안좋아졌어요. 하지만 하나님의 지혜로 우린 각자의 감정을 잘 다스리며 서로가 고처야 할 점을 다시 깨닫고, 사과를 잘 못 하던 남편이 자기 감정 컨트롤 못 해서 미안했다고 제 손을 꽉 잡으며 얘기해주었어요”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떤 커플은 연애할때, 결혼초기가 제일 뜨거웠다가 좀좀 서로의 존재가 당연해지고 익숙해지고 소홀해지는 반면 저희는 예전보다 하나님을 닮아가길 원하며 조금이라도 주님의 가르침을 하루하루 가슴에 새기며 살아서 그런지 결혼 초반보다 더 서로를 존중하고 더 서로의 관계가 포근해지는 것 같아요! (뜨거워진다기보단 포근해진다는게 표현이 잘 맞는 것 같아서ㅋㅋㅋㅋㅋ)”라고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데이트 중인 이지훈, 아야네의 모습이 담겨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이지훈과 아야네는 2021년 결혼해, 2024년 첫째 딸 루희 양을 품에 안았다. 현재는 둘째 출산을 앞두고 있다.


pshyun@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Looks Can Kill
아이브, 걸 히어로 됐다
가장 쿨한 스핀오프..10월 19일 컴백
Looks Can Kill
#이달의 영화
실낙원
연상호 감독 신작
'얼굴' 잇는 저예산 프로젝트
실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