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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스’ 김민 “일주일 고민하다가 최민식 앞에서 애드리브했더니”

입력 2026-10-28 09:45: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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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배우 김민이 최민식과의 호흡을 떠올린다.

오늘(28일) 방송되는 MBC ‘라디오스타’는 이계인, 윤택, 육중완, 김민이 출연하는 ‘나는 야인이 될 거야~’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날 김민은 디즈니+ 시리즈 ‘카지노’에서 최민식과 호흡을 맞췄던 당시의 특별한 경험을 공개한다. 평소 최민식의 작품을 보며 연기를 배워왔다며 만난 순간을 떠올린다.

특히 김민은 ‘카지노’ 첫 촬영을 앞두고 대본에 없는 파격적인 애드리브를 고민했던 사연을 털어놓는다. 극 중 상황에서 거친 욕 제스처를 넣고 싶었지만, 상대가 대선배 최민식이라는 사실에 일주일간 고민했다고 했다.

김민은 고민 끝에 실제 촬영에서 애드리브를 감행했고, 최민식의 뜻밖의 맞대응에 깜짝 놀랐다고 밝힌다.

한편 김민의 모습은 오늘(28일) 수요일 오후 10시 30분 방송되는 ‘라디오스타’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MBC 제공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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