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POP 솔로

권은비X임슬옹, 설렘 가득 듀엣 시너지..오늘(28일) 신곡 ‘Vibes’ 발매

입력 2026-10-28 13:27: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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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뮤트컴퍼니그룹]
[사진 제공 = 뮤트컴퍼니그룹]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가수 권은비가 임슬옹과의 달콤한 듀엣곡으로 찾아온다.

권은비는 오늘(28일) 오후 6시 임슬옹과의 신곡 ‘바이브스(Vibes)’를 통해 올가을 리스너들에게 설렘을 전한다.

신곡 ‘바이브스’는 답답한 일상에서 벗어나 탁 트인 한강공원에 앉아 들이마시는 맑은 공기처럼, 그 찰나의 완벽한 해방감을 사랑스럽게 표현한 듀엣송이다. 펑키한 베이스와 기타의 생동감 넘치는 리듬 위에 감각적이고 달콤한 멜로디를 더해 대중적이면서도 힙한 무드를 완성했다.

특히 복잡한 밀당이나 무거운 감정 대신 맑은 하늘처럼 투명하게 서로에게 다가가는 순간의 설렘을 세련되게 그려냈다. 스치는 바람마저 하나의 멜로디처럼 느껴지는 낭만적인 순간을 감상적으로 풀어내, 날씨 좋은 날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 듣기 좋은 곡이다.

무엇보다 권은비와 임슬옹의 매력적인 보컬 시너지가 곡의 완성도를 높인다. 권은비의 섬세하면서도 시원한 가창력은 곡의 분위기를 한층 끌어올리고, 임슬옹 특유의 달콤하고 다정다감한 목소리는 듣는 이들에게 설렘을 선사한다.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닌 두 보컬이 만들어내는 조화는 몽글몽글한 따뜻함과 톡 쏘는 청량감을 동시에 전한다.

달콤한 보컬과 경쾌한 리듬, 싱그러운 감성이 어우러진 ‘바이브스’는 평범한 하루를 마법 같은 순간으로 바꾸며 듣기만 해도 사랑이 시작될 것 같은 기분 좋은 바이브를 전할 예정이다. 두 사람의 매력적인 앙상블이 올가을 리스너들의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권은비와 임슬옹의 신곡 ‘바이브스’는 오늘(28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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