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르세라핌(LE SSERAFIM)이 일본 연말 대표 축제 ‘카운트다운 재팬 26/27’에 출격한다.
르세라핌(김채원, 사쿠라, 허윤진, 카즈하, 홍은채)은 12월 26~27일, 29~31일까지 5일간 지바 마쿠하리 멧세에서 열리는 ‘카운트다운 재팬 26/27’(COUNTDOWN JAPAN 26/27)에 출연한다. 이들은 첫날인 26일 무대에 올라 축제의 서막을 화려하게 연다
르세라핌은 올해 일본에서 최고의 활약을 펼치고 있다. 지난 8월 일본 최대 규모의 음악 페스티벌 ‘서머 소닉 2026’(SUMMER SONIC 2026)에 출연해 뛰어난 무대 장악력을 자랑했다. 음반 성과도 탄탄하다. 정규 2집 ‘‘PUREFLOW’ pt.1’은 현지에서 10만 장 이상 출하돼 일본레코드협회의 골드 디스크 ‘골드’ 인증(2026년 8월)을 획득했다. 게다가 12월 19~20일에는 교세라돔 오사카 콘서트를 앞두고 있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 26일(현지 시간) 독일에서 ‘2026 LE SSERAFIM TOUR ‘PUREFLOW’ IN UK & EUROPE’을 마무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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