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환승연애4’ 출연자 정원규가 박지현과의 결별 후 근황을 전했다.
지난 27일 정원규는 자신의 채널에 “근황”이라는 짧은 문구와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정원규는 어둑해진 야외의 한 공간에서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블랙 컬러의 바람막이 재킷을 입고 가방을 메고 있다. 특히 한층 핼쑥해진 모습은 시선을 사로잡았다.
또 다른 사진에 정원규는 헬스장으로 보이는 공간에서 거울 앞에 선 채 포즈를 취하고 있다. 그는 자기주장 강한 이목구비와 함께 다부진 몸을 보여줬다. 이어 그는 야외에서 독서를 하거나, 영화를 보는 등 취미에 빠진 모습도 담겼다.
한편 정원규와 박지현은 지난 1월 종영한 티빙 예능 프로그램 ‘환승연애4’에서 헤어진 연인으로 출연했으나 재결합을 택했다. 이후 두 사람은 연애를 이어왔으나, 지난 7일 이별 소식을 전했다.
kimdayoung@heraldcorp.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