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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면접’ 조이현 “김재원, 동생인데 오히려 많이 챙겨줘”

입력 2026-10-28 16:4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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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조이현, 김재원/사진=민경빈 기자
배우 조이현, 김재원/사진=민경빈 기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조이현이 김재원에게 고마운 마음을 드러냈다.

영화 ‘최종면접’(감독 김정훈/제작 커버넌트픽처스) 언론배급시사회가 28일 오후 서울 광진구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려 김정훈 감독과 배우 조이현, 김재원, 강유석, 배강희가 참석했다.

이날 조이현은 “김재원과의 케미는 난 개인적으로 좋았다”라며 “동생임에도 불구하고 저를 많이 챙겨줬다”라고 밝혔다.

이어 “낯을 많이 가리는 성격인데 먼저 많이 다가와 줘서 편하게 연기할 수 있었다”라며 “어려운 신의 경우는 편안하게 대화하면서 임했다”라고 덧붙였다.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뜨리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으로, 오는 11월 4일 개봉한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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