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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재범 그룹’ 롱샷, 하이라이트 메들리 오픈..강렬 중독성 예고

입력 2026-10-29 15:17: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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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 MORE VISION(모어비전) 제공]
[사진 = MORE VISION(모어비전) 제공]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LNGSHOT(롱샷)이 강렬한 중독성을 담은 곡으로 돌아온다.

LNGSHOT(롱샷)은 29일 0시 공식 SNS 및 유튜브 채널을 통해 새 EP ‘S.W.I.S.H.’의 하이라이트 메들리 영상을 공개했다.

공개된 영상에는 선공개 곡 ‘Masterpice(마스터피스)’를 시작으로 타이틀곡 ‘Bananas(바나나스)’, ‘Wanna Go(워너 고)’, ‘Up & Away(업 앤 어웨이)’, ‘Beep Beep(빕빕)’까지 총 다섯 개 트랙의 하이라이트 음원이 차례로 담겨 있다.

이번 하이라이트 메들리에는 ‘S.W.I.S.H.’의 무드를 엿볼 수 있는 다양한 영상들이 더해져 LNGSHOT(롱샷)만의 자유분방하면서도 그루비한 매력을 센스 있게 드러냈다. 여기에 한층 업그레이드된 비주얼과 중독적인 사운드가 이목을 사로잡으며 앨범을 향한 기대감을 고조시키고 있다.

특히 LNGSHOT(롱샷)은 전작들과 마찬가지로 총괄 프로듀서 박재범과 Cha Cha Malone(차차말론), Kwon(퀀) 등 다양한 뮤지션들과 함께 앨범의 전반적인 제작 과정에 직접 참여해, 각자의 개성과 장점을 자연스럽게 녹여낸 완성도 높은 앨범을 예고했다.

한편 LNGSHOT(롱샷)의 새 EP ‘S.W.I.S.H.’는 오는 11월 10일 오후 6시 베일을 벗는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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