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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촬영 취소에 환한 미소..화장기 없는 친근한 매력

입력 2026-10-29 15:28: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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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영란 채널
장영란 채널

[헤럴드뮤즈=김다영 인턴기자]방송인 장영란이 근황을 전했다.

29일 장영란은 자신의 채널에 “촬영 취소로 올만에 쉼. 아이들 학교 보내고 좀 자다 주섬주섬 옷 입고 나와 브런치를 했엉. 얼마나 행복한지 몰라. 오늘도 우리 많이 웃자”라는 글과 함께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장영란은 실내의 한 공간에서 환한 미소를 지으며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그는 핑크 컬러의 상의에 화이트 컬러 후드 집업을 착용해 편안한 룩을 선보였다. 자연스럽게 부스스한 머리와 화장기 없는 얼굴은 수수한 매력을 더했다.

평소 화려하게 꾸며진 모습과 다른 친근한 모습에 네티즌들은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이들은 “아들 준우랑 너무 닮았어요”, “편안한 모습도 보기 좋아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장영란은 지난 2009년 세 살 연하의 한의사와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kimdayoung@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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