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서현이 근황을 공개했다.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은 지난 29일 “Floating through soft notes”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 속 서현은 가녀린 어깨 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오프숄더 셔츠에 블랙 스트랩 이너를 매치해 시크한 분위기를 완성했다.
특히 하의로는 은은한 시스루 디테일이 돋보이는 블랙 레이스 롱스커트를 더해 깊어진 관능미를 발산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한편 서현은 지난해 첫 극장 개봉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를 선보였다.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는 악을 숭배하는 집단에 의해 혼란에 빠진 도시, 특별한 능력을 가진 어둠의 해결사 ‘거룩한 밤’ 팀 바우(마동석), 샤론(서현), 김군(이다윗)이 악의 무리를 처단하는 오컬트 액션이다.
또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연출 이웅희, 강수연 / 극본 전선영 / 제작 스튜디오N, 몬스터유니온/ 원작 네이버시리즈 웹소설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작가 황도톨)에 출연했다.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는 평범한 여대생의 영혼이 깃든 로맨스 소설 속 병풍 단역이 소설 최강 집착남주와 하룻밤을 보내며 펼쳐지는 ‘노브레이크’ 경로 이탈 로맨스 판타지다.
그뿐만 아니라 서현은 3월 13일 오후 8시 서울 송파구 롯데콘서트홀에서 개최된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특별 협연자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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