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100일의 거짓말’ 박진영X이무생, 술 한잔 기울이며 독대..경계 태세

입력 2026-10-30 09:30: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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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박진영과 이무생이 어떤 이야기를 나눌까.

tvN 20주년 특별기획 토일드라마 ‘100일의 거짓말’(연출 유인식∙김윤진, 극본 류보리) 측은 사토 히데오/김태웅(박진영 분)과 유필립(이무생 분)의 술자리가 담긴 스틸컷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은 이가경의 부재 속, 술잔을 사이에 두고 마주앉은 사토 히데오와 유필립의 모습으로 이목을 집중시킨다. 늦은 밤 갑자기 희원을 찾은 사토 히데오의 방문에 유필립은 여유로우면서도 경계를 늦추지 않는다.

또 선공개 영상에서 이가경, 사토 히데오, 유소란(김현주 분), 유필립의 수상한 아침 식사 장면이 공개됐다. 대화 한 마디 없는 적막한 식탁 위에서 펼쳐진 사토 히데오와 유필립의 깻잎 쟁탈전이 뜻밖의 웃음을 자아내며 뜨거운 화제를 모았다.

사토 히데오가 이가경에게 자신의 이야기를 고백하고, 두 사람은 서로의 아픈 과거를 공유하며 한층 가까워져 긴장감을 높인다.

한편 ‘100일의 거짓말’ 7회는 오는 31일 오후 9시 10분에 방송된다.

사진제공= tvN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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