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이서진, F1 찐팬 하지원 위해 “페라리에 치이는 한이 있더라도”(‘비서진’)

입력 2026-10-30 09:34: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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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하지원이 F1 찐팬이었다.

30일 방송되는 SBS 금요 예능 ‘무엇이든 해줄지니 - 비서진’(이하 ‘비서진’)에서는 한국 방송 최초로 공개되는 F1 현장이 그려진다.

이날 ‘비서진’은 하지원과 함께 첫 해외 출장지인 싱가포르로 향한다. F1 현장을 찾기 전부터 설렘을 감추지 못한 하지원은 최애 선수 이야기를 꺼내며 한층 들뜬 모습을 보인다.

급기야 김광규에게 “여자친구 있는지 알아볼 수 있어요?”라고 묻는가 하면, 이서진에게는 “오빠가 만나게 해줘”라고 하기도.

또 “페라리에 치이는 한이 있더라도…”라며 남다른 각오를 드러낸 이서진은 어떻게든 하지원과 최애 선수의 만남을 성사시키기 위해 노력한다.

이서진의 노력 끝에 하지원은 예상치 못한 특별한 공간에 들어설 기회까지 얻게 된다. 두 사람이 향한 곳은 과연 어디일까.

한편 그 현장은 30일 금요일 오후 11시 10분 방송되는 SBS ‘비서진’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SBS 제공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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