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임시완과 설인아가 초밀착한다.
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극본 문수정/ 연출 박단희)이 4회에 자체 최고 시청률을 경신하며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극 중 태강그룹 TF팀 상무이자 재벌 3세 윤이준(임시완 분)과 남장 후 그의 수행비서로 일하고 있는 형사 강재희(설인아 분) 사이에 심상치 않은 변화가 포착돼 설렘을 유발했다.
첫 번째 초밀착 순간은 면접관을 자처한 윤이준은 강재희에게 거침없이 다가갔을 때다. “사람 죽여본 적 있어요?”라는 날카로운 질문에 강재희는 침착하게 대답했다.
두 번째 초밀착 순간에는 차갑기만 했던 두 사람 사이의 온도가 달라지기 시작했다. 갑작스럽게 추락한 샹들리에에 다칠 뻔한 윤이준을 강재희가 가까스로 구해냈고, 치료해주며 가까워졌다.
마지막 순간은 두 사람 사이의 거리가 마침내 0cm가 되며 초밀착의 정점을 찍었다. 술기운에 달밤의 추격전을 벌이던 윤이준과 강재희가 함께 넘어지면서 뜻밖의 입술 박치기 사고가 벌어졌기 때문.
한편 ‘나의 유죄인간’은 매주 월, 화 오후 8시 5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tvN 월화드라마 ‘나의 유죄인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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