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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참시’ 악뮤 이찬혁 회사, 남다른 입사 조건..“직원들 성씨가 겹치면 안돼”

입력 2026-10-30 09:54: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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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악뮤 이찬혁의 영감은 어디서 나올까.

오는 31일 방송되는 MBC 예능 프로그램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는 이찬혁의 취향과 철학이 고스란히 담긴 회사 ‘영감의 샘터’가 전격 공개된다.

‘샘터장’ 이찬혁부터 ‘공주님’ 이수현, ‘영감의 원천’이라는 의미를 담은 직원들 호칭 ‘영감들’까지, 이색 사내 문화가 참견인들의 호기심을 자극한다. 여기에 “직원들 간에 성씨가 겹치면 안 된다”라는 입사 조건까지 있다.

이들은 업무 시간에 전 직원이 함께 스윙댄스를 배우러 가고, 유연한 재택근무와 주 4일제 근무 중이었다.

이러한 독특한 사내 문화의 배경에는 “좋은 삶에서 좋은 음악이 나온다”라는 이찬혁만의 확고한 경영 철학이 자리하고 있다고 했다.

한편 이찬혁의 남다른 일상은 오는 31일 오후 11시 10분 MBC ‘전지적 참견 시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제공= MBC ‘전지적 참견 시점’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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