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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완♥’이보미, 임신 6개월 차에도 골프..이제 D라인 안 가려지네

입력 2026-10-30 15:5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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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보미 채널
이보미 채널

[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배우 이완의 아내이자 프로 골퍼 이보미가 근황을 전했다.

30일 이보미는 “어제 열린 혼마 골프 인비테이셔널. 추운 날씨였지만 소중한 고객분들과 함께하며 하루 종일 웃음과 즐거움이 가득했던 시간이었습니다”라고 적었다.

이어 “늘 따뜻하게 맞아주시고 반갑게 인사 나눠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라며 “여러분 덕분에 추위도 잊을 만큼 행복하고 뜻깊은 하루를 보냈습니다.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다시 한번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좋은 인연으로 오래 함께할 수 있기를 바랍니다”라고 덧붙였다.

이보미 채널
이보미 채널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보미가 골프복을 입은 채 로고 앞에서 브이를 하고 있다. 두꺼운 니트 후드 집업을 걸치고 있음에도 도드라지는 D라인이 눈길을 사로잡는다.

지난 28일 이보미의 임신 소식이 전해졌다. 이완의 소속사 스토리제이컴퍼니는 이보미가 현재 임신 6개월 차며, 내년 2월 출산 예정이라고 밝혔다. 아이의 성별은 딸이다.

한편 김태희 동생이자 배우 이완과 프로 골퍼 이보미는 지난 2019년 결혼했다. 결혼 7년 만에 전해진 기쁜 소식에 축하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pshyun@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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