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INEMA

‘실낙원’, 15만 돌파..제37회 스톡홀름영화제 초청(공식)

입력 2026-11-02 09:34:37
    • 복사완료!

사진=CJ ENM 제공
사진=CJ ENM 제공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실낙원’이 15만 고지를 넘어선 가운데 유럽 관객들과 만난다.

영화 ‘실낙원’이 제37회 스톡홀름국제영화제에 공식 초청돼 오는 11월 12일과 22일 두 차례에 걸쳐 유러피안 프리미어로 상영될 예정이다.

이번에 초청된 ‘트와일라잇 존’ 섹션은 혁신적이면서 장르를 변주하는 작품들을 선보이는 부문이다.

‘실낙원’은 앞서 제51회 토론토국제영화제 스페셜 프레젠테이션 부문과 제31회 부산국제영화제 갈라 프레젠테이션 부문에 초청돼 두 영화제 모두 전 회차 매진을 기록했다. 제46회 하와이국제영화제 ‘한국영화 특별전’에도 초청되며 북미 관객들과 만나고 있다. 지며 입소문이 꾸준히 확산되고 있다.

‘실낙원’은 9년 전 캠핑스쿨 버스 실종 사건으로 아들을 잃은 엄마 류소영에게 죽은 줄로만 알았던 아들 류선우가 기적처럼 살아 돌아오면서 시작되는 심리 스릴러로, 현재 전국 극장에서 절찬 상영 중이다.


image@heraldcorp.com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GOLDEN HOUR : Part.6
에이티즈, 뭉칠수록 강해진다
'BAD' 신드롬 이어갈까...11월 13일 컴백
GOLDEN HOUR : Part.6
#이달의 영화
실낙원
연상호 감독 신작
'얼굴' 잇는 저예산 프로젝트
실낙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