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유재석이 외모에 욕심낸다.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나면,’에서는 ‘투유 MC’ 유재석, 유연석과 함께 ‘틈친구’(게스트) 배우 이동휘, 양세종이 서울 해방촌의 틈새 시간을 찾는다.
지나가던 시민이 유연석, 이동휘, 양세종을 향해 “잘생겼다”라고 칭찬을 하자 유재석이 “감사합니다”라고 대뜸 뿌듯해한다.
이에 유연석은 “저분은 나를 보고 잘생겼다고 하신 것”이라고 콕 집어 대꾸하자, 유재석은 “외모 칭찬은 얘네가 독점하더라”라며 잘생김의 권리를 내세운다.
그러면서 “어제 시민분들이 나한테 얼굴이 코딱지만 하다고 하더라. 나도 요즘 잘생겼다는 말을 듣는다”라고 말했다.
한편 ‘틈만나면,’은 오는 3일 오후 10시 30분에 방송될 예정이다.
사진=SBS 예능 ‘틈만나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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