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최종면접’이 개봉을 앞두고 전체 예매율 1위에 등극했다.
영화관입장권 통합전산망에 따르면 영화 ‘최종면접’은 2일 오전 10시 15분 기준 전체 예매율 1위를 차지했다.
‘취업’과 ‘면접’이라는 현실 밀착형 소재와 미스터리 장르의 신선한 결합, 밀도 높은 서스펜스와 예측 불가 전개로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다.
특히 스스로를 “한국영화의 오랜 팬”이라고 밝힌 원작 소설의 아사쿠라 아키나리 작가가 한국판 각색과 영화화에 높은 기대를 표해 눈길을 끈다.
‘최종면접’은 최종면접장에 모인 6인의 지원자들이 각자의 폭로가 담긴 의문의 봉투를 발견하면서 서로를 의심하고 혼란에 빠뜨리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오는 4일 개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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