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그룹 앤더블(AND2BLE)이 컴백 첫 주 활동을 마쳤다.
앤더블(장하오, 유승언, 리키, 김규빈, 한유진)은 지난달 27일 미니 2집 ‘Sequence 02: Attraction’(시퀀스 투: 어트랙션) 발매 이후 국내 주요 음악방송을 비롯해 라디오, 웹 콘텐츠를 오가는 광폭 행보 속 ‘완성형 신인’의 존재감을 더욱 확고히 했다.
먼저, 앤더블은 KBS2 ‘뮤직뱅크’, MBC ‘쇼! 음악중심’, SBS ‘인기가요’에 잇달아 출격해 타이틀곡 ‘French Kissing’(프렌치 키싱)과 수록곡 ‘Potion’(포션)‘ 무대를 꾸몄다. 매 무대 앤더블은 상반된 무드의 스타일링으로 다채로운 매력을 전했다.
앤더블은 또한 컴백과 동시에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 MBC FM4U ‘아이돌 라디오’ 시즌4 등에 출연, 재치 있는 입담으로 청취자들과 만나 신보 관련 다양한 이야기를 나눴다. ‘French Kissing’ 라이브로 귀 호강을 안긴 것은 물론 인기 댄스 챌린지에도 도전하며 팬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웹 콘텐츠에서의 활약 역시 눈부셨다. 앤더블은 ‘스튜디오 춤’, ‘릴레이댄스’, ‘릴레이노래’ 등을 통해 보컬과 퍼포먼스 실력을 겸비한 ‘완성형 신인’의 존재감을 거듭 각인시켰다. 특히, ‘릴레이노래’에서 다섯 멤버는 서로의 파트를 바꿔 부르는 등 한층 단단해진 보컬로 또 한 뼘 진화한 실력파 그룹의 면모를 제대로 보여줬다는 평이다.
한편, 앤더블은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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