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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 문채원, 남편에 맛있는 밥 해주려고? “김도윤 셰프에 한식 배우기”

입력 2026-11-02 17: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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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문채원 채널
사진=문채원 채널
사진=문채원 채널
사진=문채원 채널

[헤럴드뮤즈=이미지 기자] 문채원이 근황을 공개했다.

배우 문채원은 최근 “김도윤 셰프님에게 맛난 한식 배우기”라고 전했다.

이번에 함께 공개된 사진에는 김도윤 셰프를 만나 기념사진을 남기고 있는 문채원의 모습이 담겨있다.

무엇보다 문채원은 올해 결혼을 한 만큼 김도윤 셰프에게 한식을 배워 남편에게 요리를 해줄 것으로 보여 훈훈함을 자아냈다.

앞서 문채원은 지난 6월 서울 모처에서 비연예인 연인과 결혼식을 올렸다.

결혼식은 양가 가족과 가까운 친지들만 참석한 가운데 비공개로 진행됐다.

문채원은 직접 결혼 소식을 전하며 “가정을 이루고 가꾸어 갈 생각에 조금은 떨리고, 그보다는 설레기도 한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앞으로는 보다 다양한 모습으로 활동하려는 계획을 가지고 있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한편 문채원은 드라마 ‘바람의 화원’, ‘찬란한 유산’, ‘공주의 남자’, ‘세상 어디에도 없는 착한남자’, ‘굿 닥터’, ‘악의 꽃’, 영화 ‘최종병기 활’, ‘오늘의 연애’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하며 큰 사랑을 받았다.

올해는 영화 ‘하트맨’으로 스크린에 복귀했다.


image@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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