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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면가왕’ 12월 새 시즌 방송..제작진 “심혈 기울여 준비”

입력 2026-11-03 09: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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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복면가왕’이 새롭게 돌아온다.

MBC ‘복면가왕’은 지난 2015년 4월부터 10년간 레전드 가왕들을 탄생시킨 프로그램으로, 지난 10월 새 녹화를 진행해 새 시즌을 시작했다.

이번 시즌을 위해 새롭게 합류한 추리단이 가면 뒤 정체를 두고 그 어느 때보다 불꽃 튀는 추리를 예고해 기대를 더한다.

또 복면가수들은 가왕의 상징인 ‘황금마스크’를 놓고 치열한 경쟁을 펼칠 예정이다. 가면 뒤에 정체를 숨긴 실력파 복면 가수들이 ‘황금마스크’의 영광을 차지하기 위해 노력한다.

제작진은 “오랜 시간 기다려 주신 시청자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모두가 심혈을 기울여 준비했다.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복면가왕 : 황금마스크’는 오는 12월 MBC에서 첫 공개된다.

사진=MBC 제공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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