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 성훈X오세영X이정신, 성격 보이네..3人 포스터

입력 2026-11-03 09:2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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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뮤즈=김나율 기자]성훈, 오세영, 이정신의 3인 포스터가 공개됐다.

오는 11일 첫 방송을 앞둔 MBN 새 수목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연출 강솔, 극본 남지연)은 한 장의 앨범 속 ‘Her’를 찾아 나선 취향 제로 재벌 보스 권도혁(성훈 분)과 그의 완벽한 인생에 유일한 변수로 등장한 인디밴드 보컬 이은채(오세영 분)가 펼치는 취향 저격 위장 로맨스다.

포스터에는 성훈, 오세영, 이정신(문태경 역)의 각기 다른 개성이 담겼다. 차갑고 여유로운 매력의 권도혁, 해맑은 표정의 이은채, 세심한 배려가 느껴지는 문태경의 모습이 눈길을 끈다.

제작진은 “세 사람의 개성이 느껴질 수 있도록 각기 다른 색감과 캐릭터에 어울리는 요소들을 포스터 곳곳에 배치했다”며 “서로 다른 세계에 살던 세 사람이 얽히며 펼쳐질 유쾌하고 설레는 로맨스를 지켜봐 달라”고 전했다.

한편 MBN 새 수목드라마 ‘보스의 노골적 취향’은 오는 11월 11일 오후 10시 20분 첫 방송된다.

사진 제공=가딘미디어


nayul@heraldcor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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