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뮤즈=박서현 기자]밴드 엔플라잉 (N.Flying)이 아시아 투어 개최 도시를 추가 확정지었다.
소속사 FNC엔터테인먼트는 엔플라잉이 오는 12월 5일 마카오, 2027년 1월 8일 수라바야, 1월 10일 자카르타에서 2026-2027 N.Flying LIVE ‘&CON5 : into REM’(2026-2027 엔플라잉 라이브 ‘엔콘5 : 인투 렘’)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추가 개최로 엔플라잉은 아시아 투어를 총 10개 도시 규모로 확장하며 글로벌 행보에 박차를 가한다. 앞서 엔플라잉은 타이베이를 시작으로 방콕, 홍콩, 나고야, 오사카, 도쿄 등 아시아 주요 도시에서 공연을 펼치며 뜨거운 현지 인기를 확인해왔다. 투어는 오는 11월 21일 가오슝에서 재개되며, 내년 초까지 순항을 이어갈 예정이다.
엔플라잉은 최근 미니 9집 ‘Still’(스틸)을 발매하고 음악 행보를 이어왔다. 신보는 시간이 흘러도 끝내 남아 있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앨범이다.
한편 엔플라잉은 오는 12월 24~26일 서울 고려대학교 화정체육관에서 2026 N.Flying LIVE ‘Once Upon a Snowball’(2026 엔플라잉 라이브 ‘원스 어폰 어 스노우볼’)을 열고 팬들과 만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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